2011년 5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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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과 선.
2011년 05월 07일 오후 08:05

여전히 나는, 나를 잘 돌보지 못하는 사람인 것만 같다. 이 마음을 돌보기도 어렵고, 너를 돌같이 보기도 너무 많이 어렵다. 그래. 이게 정말, 큰일이다. 마음이 부딪힌다.
陳其寬(Chen Chi-kwan), 少則得(Less is More), 1977, Lithograph, 32 x 62 cm, Collection of the artist's family